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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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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승태)는 2011년도 1/4분기 국고보조금 83억 5천 3백만원을 15일 9개 정당에 배분․지급했다.
전체 289개 의석 중 171석인 한나라당은 33억4천6백만원, 85석의 민주당은 28억6백만원, 16석의 자유선진당은 5억6천8백만원, 8석의 미래희망연대 5억6천1백만원, 5석의 민주노동당 4억9천9백만원, 2석의 창조한국당 2억3백만원, 1석의 진보신당 1억9천9백만원,1석의 국민중심당 4백만원, 의석이 없지만 국민참여당은 1억6천7백만원을 배분 받았다.
국고보조금은 정치자금법 제27조 보조금의 배분 규정에 따라 지급당시를 기준으로 선관위에 등록된 정당에 대해 지급하고 있다.
일차적으로 동일 정당의 소속의원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에 총액의 50%를 균등 배분하고, 5석 이상 20석 미만의 의석을 가진 정당에는 총액의 5%씩, 의석이 없거나 5석 미만의 의석을 가지면서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정당에는 총액의 2%씩을 각각 배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