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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원주택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어모면 옥계리 일원 조합원 100세대 입주 예정
ⓒ 경북문화신문


 


시가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박보생장, 김명화 한국소프웨어 개발


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철우 국회의원, 오연택 시의회의장 참석한 가


운데 어모면 옥계리 일원에 친환경 전원주택단지인 <그린스마트 빌리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와 업무계약을 체결한 한국 소프웨어 개발업 협동조합은 9만9천㎡ 부지에 총 200억여원을 투자해 친 환경 전원주택단지인 <그린스마트 빌리지>를 조성, 조합원 100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입주자는 200-300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조합은 관련업체의 권익보호와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조합원 상호간 협동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조합이 친환경 청정의 전원주택단지를 김천 하게 된 데는 교통의 요충지인 김천이 신 재생에너지 사업추진과 저탄소 녹색 선도도시로 부상하면서 대다수의 조합원들이 희망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생 장은 업무협약과 관련 " 조성되는 친 환경 전원주택단지인 “그린스마트 빌리지”가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추진돼 입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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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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