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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비 많이 가져와야 살림이 풍성, 구미시 확보 올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8일 3층 상황실에서 김재홍 부시장 주재로 부서장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국가지원예산 확보 1차 보고회를 갖고,대규모 프로젝트사업의 국가재정 운용계획 반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지난 1월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따른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부시장을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한 시는 그동안 글로벌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구미 건설을 위해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1차 보고회에서는 신규 18건, 계속 43건 등 총 61건에 3천917억원의 국비 확보 대상 검토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을 통한 효율적인 확보전략 수립과 신규사업 반영을 위한 전략적 대응을 모색했다.


지난 해에 이어 2012년 국가지원 예산확보를 위한 주요 대상사업은 ▶ 신규 사업으로는 초광역 3D 융합산업육성 784억, TOF센서 기반 융복합 산업육성 338억원, 금형클러스터 구축사업 30억원, 수상비행장 조성사업 80억원, 가축분뇨 공동 자원화 시설건립 22억5천만원 등이다.


▶ 계속사업으로는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 구축사업 320억원, 모바일융합기술센터 구축 124억원, 구미과학연구단지 조성 60억원,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조성 12억원, 천생산성 복원사업 5억원,봉곡천 생태하천 조성공사 24억원, 산악레포츠공원 조성 12억원 등이다.


2011년에는 시는 2010년의 1천 608억원보다 3.11% 증가한 1천658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국가 및 경북도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과 대행사업비 5천169억여원의 사업을 유치했다.


 


한편 1차 보고회에서 김재홍 부시장은 지난해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국비 20억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조성사업 국비 24


억원, 선산읍 소재지 정비사업 광특예산 21억원 참 살기 좋은 행복마


을 조성에 따른 광특예산 36억원 등을 추가로 확보한 사례는 중앙 관


련부처 직접 방문은 물론 지역국회의원 등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끈


질긴 설득과 자료 제출 등 유기적인 협조로 얻은 결과"라고 평가하고


" 올해도 우수한 사례를 참고해 인적네트워크와 정보 교류는 론 대


학교수 등 전문인력을 활용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자"고 당부


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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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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