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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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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김천 스포츠타운에서는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지원을 통한 스포츠 경기력 향상,지역 경제발전과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센터로서 거듭나기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17일 박성규 시 자치행정국장 주최로 스포츠센터 내 실내수영장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그동안의 운영과 관련된 실적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새로운 운영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운영관계자들은 특히 전지훈련을 위해 김천스포츠타운을 찾는 타 지역의 선수들에 대한 지원 방안과 아울러 적극적인 유치로 이들을 통한 지역의 경제 활성화, 지역 스포츠 활성화, 김천시의 브랜드 정립 방안 등을 폭 넓게 논의했다.
김천스포츠센터는 전국 최고의 시설과 접근성, 편리성을 장점으로 내세워 2010년 1년간 40회의 각종대회, 전지훈련 105팀 등 연인원 20만명의 외지 선수단이 방문 시설을 이용함으로서 년간 120억원의 경제 유발효과를 창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