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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지원 중구난방, 지원 실효성 기대 어렵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0일
김태환 의원, 중소기업 기본법 일부 개정 법률안 대표발의
ⓒ 경북문화신문

 


 


실효성 있는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법적 토대가 마련된다.


 


한나라당 김태환 국회의원(구미·을)은 21일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예산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이 이행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중소기업정책에 대한 연차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하는 내용의 ‘중소기업 기본법’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정부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 시책과 지원예산이 여러개의 부처와 지자체에 산재해 있는데다 기준조차 명확하지 않아 총체적인 현황파악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각 부처는 미미한 사업에 이르기까지 중소기업 시책에 포함, 지원예산을 과다계상하고 있는가하면, 사후평가도 이뤄지지 않아 실효성 있는 중소기업 지원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정안에는 정부부처가 예산과 동시에 제출한 중소기업시책을 평가하고, 평가결과를 반영, 중소기업정책에 관한 연차보고서를 정기국회 전까지 국회에 제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현재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의원은 “그동안 각 정부부처간의 중소기업지원 정책들이 실제로는 대기업에 지원되거나 중소기업과 관련 없는 내용들이 많았다”고 지적하고,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돼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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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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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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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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