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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홍보관 5평, 부끄럽지 않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0일
경북도의회 전찬걸 의원 지적
ⓒ 경북문화신문


 


 


 


지난 해 일본 문부 과학성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표기한데 이어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도 개정작업을 진행, 조만간 이를 결정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점을 감안, 경북도가 전 학생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교과내용을 정규 과목 시간에 넣어 교육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8일 경북도의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전찬걸 의원( 울진)은 정부가 역사과목을 필수 과목에서 선택과목으로 변경하고 아울러 독도에 대한 내용도 정규과목 시간이 아닌 특별시간에 넘겨 년 10시간에 한해 학교장 재량에 맡기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전의원은 또 일어를 전공한 전문 계약직 1명으로는 독도 사료를 체계적으로 연구, 조사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만큼 국제법과 영어에 능통한 전문직 1명과 울릉도, 독도의 자연생태계 보전과 관리를 위해 자연과학을 전공한 전문직 1명을 추가로 보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전의원은 또 독도 수호과에 5평정도의 공간에 독도모형과 사진 몇점만 올린 홍보관은 너무나 초라한 만큼 독도 수호과 전체를 홍보관으로 만들고, 향후 도청 이전시 신청사 내에 3백여명이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독도 홍보관을 만들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전의원은 안용복 예술제, 독도 영유권 대응 학술심포지움 등 행사를 하고 있는 독도의 날 10월에는 으나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글짓기 대회와 독도자료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보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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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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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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