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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19 신고건수 년간 6만 3893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0일
119는 늘고 화재신고는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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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가 2010년 119 신고현황 분석결과 지역별로는 구미시가 6만 3893건으로 포항시의 7만 4787건에 이어 두 번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19 신고건수는 늘고, 화재건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2010년도 119 신고 접수 건수는 총 66만 5천900건으로서 1일 평균 1천824건이었다. 이는 전년보다 18.4% 증가한 것이었다. 증가 분야는 구조신고가 2만 1315건으로 1.1% 증가했고, 구급신고가 11만3천건으로 2.2% 증가했다. 특히 민원출동과 같은 기타 출동은 2만 3868건으로 162.3%가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는 사회여건의 다양화, 행정 서비스 욕구 증대, 119에 신고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분위기 확산 등 소방이미지 제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119 신고와 달리 화재건수는 전년대비 35% 감소한 1만 8785건이었다, 이중 발생한 화재는 2천 957건으로 전년대비 323건으로 9.8%가 감소했다. 화재신고에 비해 화재 발생건수 비율이 낮은 것은 동일한 화재에 대해 중복으로 신고했기 때문이다. 또 인명피해는 150명으로 전년대비 22.7%, 재산피해는 166억8천9백만원으로 28.7%가 감소했다.


소방본부의 분석에 따르면 화재원인의 경우 실화가 2천 389건으로 전체 화재 중 80.8%로 가장 많아 각별한 안전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가정불화, 경제적 곤란, 신병비관 및 불만해소 등에 따른 방화 역시 점차 확대되고 있어 사회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외에도 장난전화는 836건으로 56.8%, 오인신고는 2천 190건으로 62.5%가 감소했다, 이는 통합상황실 운영으로 위치 정보 시스템에 의해 전화 번호 및 주소 등 119 신고자의 정보가 확인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2010년도 지역별 신고로는 포항시가 7만 4787건으로 인구대비 14.5%로 가장 많았고, 구미시가 6만 3893건으로 인구대비 15.8%, 경주시가 4만 8112건으로 18% 순이었다.


적은 지역으로는 울릉군이 1천 543건으로 인구대비 14.4%, 군위군이 4천 244건으로 17.2%, 영양군이 4천 392건으로 인구대비 23.8% 순이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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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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