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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단특화거리 조성사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0일
경북도 공공디자인 시범사업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011 공공디자인 시범사업>대상지로 구미시 공단특화거리 조성사업과 칠곡군 왜관 미군기지거리 가로환경디자인 사업,김천시 경부선 주변 정비사업을 각각 선정했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지구에는 개소당 도비 2~3억원, 시군비 16억 등 2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도시디자인 및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게 된다.


구미시 공단특화거리 조성사업은 국가산업단지 근로자들이 많이 찾는 상업가로 공간을 특화거리로 조성, 휴식과 만남의 장을 제공한다. 또 주변상가의 활성화를 위해 만남․휴게공간 조성, 지하도 갤러리 조성, 친환경 가로 및 경관시설물 정비 등 4개구간에 대해 3년간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칠곡군 왜관 미군기지거리 가로환경디자인 사업은 시내중심에 위치, 거리환경을 낙후시키고 도시의 경관을 해치는 주된 요소가 되고 있는 미군기지 주변 3.4km를 테마가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가로 공간으로 조성해 일반가로와 차별화되는 문화와 안보의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천시 경부선 주변 정비사업은 도심을 관통하는 경부선 철로변을 경관적 특성을 반영, 구간별로 정비하는 사업으로서 미관을 해치는 열악한 환경으로 방치돼 철도이용객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주었던 역사 주변의 경관정비는 물론 철로변 경관녹화 및 시설물에 대한 친환경디자인으로 김천의 아름다운이 가득한 풍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재춘 도 건축지적과장은 “ 앞으로도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과제를 적극 발굴,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경북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갈 계획”이라며 “ 특히, 도정 역점사업인󰡐도청이전󰡑과󰡐울릉도 녹색의 섬󰡑등 고품격 친환경녹색 디자인을 향한 경북의 행보를 더욱더 가시화·구체화하는데 매진해 새경북 100년 대계를 위해 경상북도가 공공디자인 시책을 선도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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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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