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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의 멤버 엄태웅 확정 1박 2일, 이승기 함께 펜션 여행 떠나고 싶은 멤버 1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이승기가 1박 2일 멤버들 중 함께 펜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인기남으로 선정됐다.


 


펜션회원권할인전문기업 선두리조트에 따르면, 2011년 1월 24일부터 2월 20일까지 총 993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출연진 중 함께 펜션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라는 설문조사에서 이승기(384명, 38.6%)가 1위, 강호동(238명, 23.9%)이 2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이수근(123명, 12.3%), 은지원(118명, 11.8%), 김종민(116명, 11.6%)이 간발의 표 차이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선두리조트(1599-0780)에서 서비스하는 청태산 펜션타운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와 관련, 선두리조트 손영철 대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이승기, 강호동 등 1박 2일 멤버들에 대한 친근감을 알 수 있었다. 앙케이트에 참여한 응답자들은 공통적으로 이승기,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씨 모두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솔직담백한 1박 2일 멤버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며, "재미 있는 사실은 현재 공석인 미지의 제6의 멤버에게도 일부 표를 던진 응답자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선두리조트 손 대표는 "함께 펜션 여행을 떠나고 싶은 1박 2일 멤버 1위를 차지한 이승기씨는 그 동안 모범적이고 재치 있는 이미지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펜션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맑고 깨끗한 공기와 자연 속에서 심신을 달랠 수 있다는 점이다. 근래 가족, 친지, 직장 단위로 펜션 여행을 떠나는 라이프 패턴이 정착화됐다. 여행을 통해 평소 나누지 못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재충전할 수 있는 무공해 투어와 이승기씨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대중들이 생각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손영철 대표는 이어 "강호동씨에게 표를 던진 사람들은 '솔직하고 포용력이 넓을 것 같다'는 의견을 보였다. 방송을 통해 유머러스하면서도 상대를 존중하는 모습이 깊이 각인된 것 같다. 나머지 멤버들도 솔직한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친근함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것 같다. 1박 2일 멤버들의 인기 비결은 무공해 솔직함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1박 2일은 배우 엄태웅을 제6의 멤버로 선정했다.


 제작진은 "배우 엄태웅씨가 KBS 2TV '해피 선데이-1박 2일'의 제6의 멤버로 합류한다"며, "엄태웅씨는 조만간 녹화에 참여해 김C, MC몽 등 차례로 빠진 프로그램 공백을 메울 계획이다. 새로운 멤버의 합류로 1박 2일은 본격적인 6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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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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