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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친목회 전북 마이산, 무주 전력 홍보관 탐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일반적인 친목회와는 달리 회원들의 친목도모와 건강,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유정친목회(회장 서국진) 지역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이웃사랑과 지역사랑을 근간으로 건강과 친목도모를 하면서 타 단체에 모범을 보이고 있는 유정친목회가 지난 20일 40여명의 남녀회원들과 함께 전북에 있는 마이산과 무주 전력 홍보관을 탐방하고 역사와 전력의 중요성을 가슴 깊이 각인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서국진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 우리 회원들은 보고 즐기는 유흥형 관광을 억제하고, 역사 속으로 걸어 들어가 조상과 국토의 숨결과 만나는 지혜로운 분들"이라고 평가하고, "특히 갈수록 전력 수요가 늘어나면서 절약의 기본 포인트가 되고 있는 전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통해 절약의 미덕을 체득하는 기회를 갖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 춘자, 황 영숙 씨 등 일부 회원 여성들은 이날 조찬, 오찬, 만찬 등 매 끼니 때마다 회원들에게 주류와 음료, 과일을 제공해 훈훈한 인정을 남겼다.



 


마이산과 전력 홍보관을 탐방한 회원들은 특히 " 보고 즐기는 상투적인 친목회 활동을 뛰어넘어 건강을 증진시키면서 역사와 만나고, 우리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전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차별환 된 친목회의 프로그램을 더욱 더 알차게 꾸려나가도록 하는데 앞으로도 지혜를 모아나가자"는 각오를 다졌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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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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