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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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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2010 전국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대회>에서 구미진평초 심분남 교사가 1등급, 구평 남부초 김현희 교사가 2등급, 형남초가 기관대회 우수상, 상모중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이러한 수상에 힘입어 전국을 제패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대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은 교원 부문에서 전국 1등급의 50%인 6편, 2등급의 32%인 8편, 3등급 10편이 입상, 전국의 입상작 76편 중 32%인 24편이 입상함으로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올들어 처음으로 전국 초등학교, 중등학교 및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공모한 3개 부문 기관 대회에서 중등학교와 교육지원청 2개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 입상을 비롯 우수 2편, 장려 4편 등 전국의 총 입상작 20편 중 8편이 입상함으로서 경북 인성교육의 저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전국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대회는 학생들의 고운 심성과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하기 위해 교실 현장에서 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천한 사례들 중에서 학생들의 심성 변화에 미친 효과를 검증, 우수한 연구 보고서를 선정․표창하는 전통있는 전국 대회이다.
이 대회는 도 대회 1등급 입상자만 전국 대회에 응모할 수 있으며, 1차 보고서 심사를 거친 후, 입상 예정자 보고서를 연구대회 네트워크에 탑재해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친 후 최종 입상자를 선정,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