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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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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는 지난 21일 학교 체육관에서 ‘2011학년도 입학식’을 갖고 신입생들을 맞았다.
입학식에는 학부생 1천685명(편입생 및 계약학과 포함)과 대학원 224명(컨설팅대학원 31명 포함), 최고경영관리자과정 52명으로 총 1천961명이 입학했다.
신입생들은 입학식을 마치고 기초학력평가 및 인·적성검사 후 2박 3일 일정으로 경주에 마련된 ‘새내기 배움터’에서 전체 및 학부(과)별 오리엔테이션을 갖는다.
금오공대는 관계자는 이번 기초학력평가 및 인·적성검사를 통해 입학시점부터 학생들 상황에 맞는 밀착지도와 함께, 향후 전공과목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장기적인 안목으로 학업성취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