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경북도청 신도시, 유관기관체 219개소 단계적 유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7일
대구소재 경북관할 유관기관 단체 합동 설명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014년 6월까지 도청이전을 완료하고, 2027년까지 인구 10만의 행정중심 복합형 자족도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도청이전 유관기관단체 219개소를 단계적으로 신도시에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월 28일 오후 3시 도청강당에서 도청이전 신도시로 이전해야 할 유관기관단체 대표 및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이전 신도시건설 추진상황과 유치계획에 대한 <유관기관단체 합동설명회>를 갖는다.


 


합동설명회에는 도청이전 신도시를 조기에 활성화한다는 유치전략의 일환으로 2014년 6월 도청이전과 동시에 이전하는 대구에 소재한 경북관할 중앙정부 산하기관,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 77개 유관기관단체와 경북지역에서 도청이전신도시로 이전을 희망하는 유관기관단체 24개 등 101개 유관기관단체의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다.


 


설명회에서 신도시로 이전하는 기관단체에 대해서는 저렴한 부지의 공급, 취․등록세와 재산세 감면, 각종 인․허가에 대한 행정적 지원하고, 자체 사무실 확보가 곤란한 기관단체를 위해 임차건물 신축을 통한 사무실 임대, 이전 유관기관단체 직원들을 위한 주거대책 등 다양한 이전지원대책을 발표한다.


 


또 이들 기관 외에도 대구에 소재한 대구․경북 통합 관할기관 73개소는 기관분리를 유도해서 기관이전을 적극 활성화할 방침이다.


 


한편,신도지 조성지역인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의 1만966㎢를 대상으로 도는 5월부터 본격적인 보상에 들어가 2027까지 인구 10만의 “행정중심의 복합형 자족도시”로 건설할 예정이다. 신도시로 이전할 도청과 도의회 신청사의 시공사는 이미 선정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20년 자영업·시민활동가의 경험으로 구미 예산 바로잡겠다˝..
임오동, LG주부배구대회 2연패…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시민축제 성황..
구미 들성로, 183억 투입 2.56km 확장...출퇴근 정체 해소 기대..
한나절 산책(10)]봄꽃을 찾아 `할딱고개`까지..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24)]고장에 대하여..
데스크 칼럼]구미교육지원청 ‘2층 로비’, 지역 예술인 상설 공간으로....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군림하는 의원 아닌, 부리기 좋은 `머슴` 되겠다˝..
구미시,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신청..
구미, 올해 첫 모내기 시작..
경북도지사 대진표 확정...3선 도전 이철우 VS 탈환 나선 오중기..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나는 또 한 번 행복이란 포도주 한 잔, 밤 .. 
군자삼외(君子三畏) : 군자가 경계해야 할 세.. 
벚꽃이 흩날리는 길 위를 사람들은 각자의 속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