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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포항 지역기반 u-서비스 지원사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7일
29억5천만원 지원
ⓒ 경북문화신문

 


 


행정안전부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2011년 지역기반 u-서비스 지원사업>을 공모한 결과 포항시와 김천시의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이 선정돼 국비 8억원, 도비 6억 5천만원, 시비 15억원을 포함, 총 29억 5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행정안전부가 2011년 지역기반 u-서비스 지원과 관련 공모사업을 추진한 것은 대통령 직속기관인 녹색성장위원회 7차 회의에서 녹색성장을 위한 실천과제로 <2012년까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20% 줄이기>를 위한 것이다.


포항시, 김천시의 시스템 구축사업은 포항시 10만, 김천시 1만7천세대 등 공동주택 11만 7천 세대를 대상으로 국비 8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역별로는 포항시가 국비, 도비 각 5억, 시비 12억, 김천시가 국비 3억, 도비 1억5천, 시비 3억원 등이다.


 


양시는 이를 기반으로 ▸교통카드를 이용,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선불제로 부담, ▸공동주택용 공동수거 부스제작과 배출량에 따른 계근 ▸거점용기 배출시 단말기를 통해 환경공단에 실시간 배출량 통보로 폐기물 배출총량, 서비스 비용, 감량통계, 지역별 쓰레기량 등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웹서비스를 실시한다.


 


 


한편, 현재 실시 중인 음식물쓰레기의 처리방법은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과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부과돼 배출량에 따른 수수료 가 부과가 되지 않아 형평성 등 민원발생과 선량한 시민들의 감량의지를 저해하는 문제점이 있다. 따라서, 종량수거장치에 사용자 식별기능, 계량(계근)기능, 온라인 통신기능 등을 갖춘 음식물쓰레기 거점수거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배출자와 수거처리의 투명성 확보와 배출량을 감소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는 2012년부터 정부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전면도입 계획과 관련 배출량에 따라 차등 부과하는 종량제로 전환해야 하는 상황에 대처하고, 음식물쓰레기 종량수거장치를 활용한 지역별, 배출원별 발생량의 유비쿼터스 정보화 기술을 도입, 정확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예산절감 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 절감을 통한 녹색성장에 크게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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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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