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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황인수 담당(환경학 박사)2010 전국 최고의 행정달인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 황인수(환경6급, 44세) 담당이 서울신문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한 ‘2010년 지방행정의 달인’ 29명 중 최종 등급 결정에서 전국 최고 1위인 통령 표창대상자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에 앞서 주취측은 2010년 9월, 시․군․구와 시․도 등 두 단계로 예비심사를 거쳐 331명을 1차 추천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심사에 심사를 거듭한 끝에 2011년 2월에는 심사위원의 의견수렴과 관계자 회의를 통해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표창 2명, 장관표창 26명 등 최종 포상 훈격이 결정됐다. 결국 최종 29명의 달인 중 전국 최고 1위인 대통령표창 대상자는 황인수 담당에게 돌아갔다.


심사는 충북도지사 출신의 이원종 심사위원장과 이종배 행안부 차관보, 박재범 서울신문 편집주필, 이종수 연세대 교수 등 공무원, 전문가, 언론사 관계자 1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맡았다.


2010년 최초로 시행된 ‘지방행정의 달인’평가에서 전국 최고 1위인 달인의 자리에 우뚝 선 황씨는 환경공학박사로서 수질관리기술사 등 4개의 환경분야 자격증 및 한국건설기술인 협회 5개의 환경분야 특급기술자로 등록될 정도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췄다. 아울러 국내외에 지속적인 학술발표, 논문발표 및 연구개발 등으로 세계적으로 가축분뇨의 처리 및 재활용분야 전문가로 인정을 받아왔다.


황씨는 특히 세계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의 2년 연속(2010 및 2011년) 등재에 이어 영국의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와 미국인명정보기관(ABI :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에서 발행하는 2010년판 인명사전 3곳 모두에 동시 등재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등 공무원으로서는 보기 드문 이력을 갖고 있다.


고향인 경북 상주에서 상영초등학교, 남산중학교, 상주고등학교 졸업 후 경북대학교에서 미생물학과와 대학원 환경공학과 박사과정(지도교수 민경석)을 마쳤다. 공채를 통해 1997년에 상주시 환경직 공무원으로 입문한 황씨는 그동안 지속적인 가축분뇨처리에 관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논문을 발표, 국내는 물론 국제환경학회에서도 이론과 실무 및 연구능력을 겸비한 탁월한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


이와함께 각종 매스컴에 환경전문가로 출연 및 자문을 해왔다. 또 정부신지식인(2001), 대통령주재 대민일선공무원 오찬간담회 사례발표(2002), 대구․경북 뉴리더(2003), 경북대학교 사이버홍보 웹진 "자랑스러운 KNU 동문"(2006)으로 선정․소개되기도 했다.


더군다나 가축분뇨의 최첨단 고농도 질소제거와 자원화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학술발표는 난분해성 고농도 질소폐수인 우리나라 가축분뇨처리분야에 많은 영향을 끼쳐왔다. 또 저탄소녹색성장과 관련된 환경부 자원화시범사업실시 및 국가환경 정책에도 많은 기여를 했다.


현재, 한국물환경학회 평의원(Councilor, 11~13대 현재), 전국 여러 지자체의 가축분뇨처리분야 자문위원, 경상북도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자문위원 및 산업현장기술지원 핫라인센터 자문교수로서 환경지식과 기술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환경부 환경인력개발원 사이버교육 대표강사 및 각종 연찬회 발표와 특강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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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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