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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역 지진 1-2월 동안 세 번째 발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8일
갈수록 규모도 커져
ⓒ 경북문화신문

 


뉴질랜드 대규모 지진으로 수백명의 목숨을 앗아간 가운데 제주에서 1-2월 사이에 세 번째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제주 민심을 불안케 하고 있다. 더군다나 시간이 흐를수록 발생하는 지진 규모는 높아지는 추세다.


1월 21일 10시 56분경 제주시 북동쪽 75km 해역에서는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고, 1월 26일 22시 15분경 제주 제주시 동쪽 75km 해역에서는 규모 2,7,02월 27일 18시 50분 50초에는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지점도 제주시와 57-75키로미터 떨어진 지점에 집중되면서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27일 발생한 지진 규모는 해역에서 발생, 감지하기가 어려웠지만, 지상에서 발생할 경우에는 가옥이 약간 흔들리거나 물그릇의 물이 진동할 정도의 규모인 3.7이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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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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