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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아주 지팡이 제작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광평동 봉죽사 주지 법종 스님은 지역 어르신의 야간 보행의 안전을 확보하고 보행의 편의를 주기위해 1만개의 지팡이를 만들어 올해 말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법종 스님은 “지팡이로 제작될 명아주는 한해살이풀로 가볍고 아주 단단해 어르신들이 사용하기에 좋다”며 “야광도색과 코팅처리까지 마무리가 되면 각 지역 유관기관과 협의해 구미관내 모든 어르신들께 제공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본격적인 재배에 들어가는 오는 3월부터 경북 칠곡군 학하리 일대부지에서 1만여 명아주씨앗을 심고 가꿔 10월에서 11월 수확하게 되는데 부지가 넓고 지팡이의 제작량이 1만여개가 넘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손 부족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대해 구미시 또는 가까운 이웃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아름다운 손길과 관심이 요구된다.


주말과 평일 모두를 이용해 지역어르신의 발이 되어 줄 명아주 지팡이를 만드는데 참여할 자원봉사자와 밑거름 등의 지원이 가능한 시민은 봉죽사(054-455-7201)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명아주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 신경통이나 중풍에 효염이 있다고 전해지며, 예부터 환갑을 맞은 노인의 선물로 널리 이용되어 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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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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