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김천시,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추가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월 17일부터 18일 까지 2011년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30명이 신규 대상자로 선정됐다.


김천시에 거주하면서 소득수준이 가구 규모별 최저생계비 대비 200%미만,4인 가구 기준 건강보험료 납부액이 직장은 8만1478원, 지역은 9만3800원 이하인 가구의 임신부 및 출산부와 66개월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신규 대상자 모집에는 총 155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시는 심사과정에서 신청자 중 신체계측 및 빈혈검사를 통해 74명의 영양위험 요인군이 발생, 선발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결국 시는 다자녀 및 다문화 가구 여부 등의 세부적인 우선순위를 적용해 최종 30명만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로써 기존 영양플러스 사업 수혜자에다 30명이 더해져 3월 영양플러스 사업 수혜자는 총 177가구 228명으로 늘어났다.


시는 이들에게 6가지 식품패키지 중 대상 구분 및 특성에 따라 우유, 계란 등의 보충식품을 월 1~ 2회 각 가정으로 공급한다. 또 사업설명회를 비롯한 대상구분별 월 1회 이상의 영양 교육 참석과 개별상담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사업 전․후 및 대상 변경 시기에 따라 영양 평가가 실시된다.


소득수준 및 영양위험 요인을 갖고 있어 자격조건은 충분히 갖추었지만 모집 인원 초과로 대상자 선정에서 제외된 44명에 대해서는 대기자로 관리한다..


 


한편 시는 영양플러스 사업에 대한 관심과 호응에 부응하고, 신규모집 때 마다 재발되는 혼잡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기존 신규 모집 방식을 지양하기로 했다. 대신 대기자를 모집하고 이들 중에서 대상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모집방법을 변경해 신청자들의 불편을 덜어줄 계획이다. 대기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하여 안내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