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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달의 기업 (주) 오성전자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3월 이달의 기업으로 (주)오성전자를 선정했다.


1965년 부산에서 전자부품 업체로 출발한 오성전자(대표 유경종)는 1975년 구미공장을 준공하고 1983년도 국내 최초로 리모컨을 생산했다. 이어 2004년 12월 누적 생산 2억대를 달성했다.


또 국내 최초로 리모컨 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40여명의 연구인력으로 모든 제품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 특히 당사가 개발한 TOUCH PANEL 리모컨은 미주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최첨단 DIGITAL 리모컨 개발을 통해 세계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아울러 손 안의 만능기기 리모컨으로 전 세계 시장을 휘젓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주요 전자제품에서 자주 만나는 리모콘 10대 중 9대가 바로 오성전자가 주문자상표부착(OEM)방식으로 납품한 제품들이다.


오성전자는 5년 전만 해도 대기업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80%를 넘었으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세계 시장 확대를 통해 의존도를 30%로 낮췄다. 이에따라 대기업의 단순 협력사로서의 위치를 극복하고, 멕시코,중국,인도네시아의 현지공장과 북미&유럽 사무소를 두고 자생력을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오는 3월 3일 (주)오성전자는 국세청, 제45회 납세의날 행사에서 성실납세, 국가재정 기여, 건전한 납세풍토조성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오성전자는 앞으로 리모컨으로 발전시킨 무선 기술을 홈네트워킹 시스템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홈오토메이션 기능에 인터넷이 결합되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신제품 개발 중장기 계획을 추진 중이다


(주)오성전자 구미사업장은 550여명의 인원으로 전년도 약1천억원의


매출을 자랑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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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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