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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3월3일- 6월말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시민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해 9월1일부터 12월말까지 처음 실시한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올해도 운영한다.


3월 3일부터 원평1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자전거 수리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면서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일자리 창출사업인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자전거 기술자 1명을 포함한 총 3명이 순회하면서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수리센터는 27개 읍면동별로 운영장소를 신청받아 매주 화~금요일은 읍면동, 매주 일요일은 동락공원 자전거 대여소 앞에서 수리를 실시한다. 읍면동별 자전거 수리 일정은 시청 홈페이지 및 읍면동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리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구미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리범위는 지역 자전거 수리업체 보호를 위해 펑크, 무시고무 교체, 브레이크 점검․수리, 오일주입, 나사조임 등 부품교체를 필요로 하지 않는 간단한 수리와 점검위주 등이다.


지난 해 9웗퉈 2월까지 4개월 동안「운영결과 총 2천202대의 자전거를 수리했고, 항목별 수리 건수는 4천720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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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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