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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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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량동 소롯골 새마을 문고(회장 노남경)는 2월 25일 4주공아파트 소롯골 새마을 문고에서 학생, 문고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제5회 독서골든벨을 실시했다.
김종율 동장, 이종부 구미시 새마을문고 시지부 회장과 학생, 문고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독서골든벨 행사는 도량동 소롯골 새마을 문고에서 학생들에게 책 읽기 습관화와 흥미를 길러주기 위해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 독서골든벨 행사에는 홍종의 작가의 똥바가지, 우봉규 작가의 마지막 겨울 등 두 도서를 읽고 34명의 학생들이 퀴즈대결을 벌여 도량초등학교 이성은 학생이 최우수를 차지하는 등 6명의 학생이 수상하게 됐다.
김종율 동장은 "어릴 때부터 독서하는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우리 선조들의 발자취가 책에 있으므로 평소 독서를 열심히 해 부모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