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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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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남동수)은 2월 25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발 맞춰 친환경 그린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녹색생활실천 다짐대회>를 가졌다.
전인철 도의원, 박세진 시의원, 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 및 통장협의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다짐대회에서는 특히 가정에서의 전원플러그뽑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12개 항목에 걸쳐 작은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행동실천 사항을 선서하는 등 녹색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선주원남동은 녹색생활실천을 위해 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가 매월 11일 실시하는 두발로 데이에 맞춰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저변 확대를 위해 자전거 이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동은 또 200세대이상 16개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탄소발자국 그린아파트 찾기“ 공모사업에 참여토록 적극 홍보하는 한편 아파트 통장,자치회장, 관리소장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단지별 사업계획서를 제출토록 하는 등 녹색생활실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남동수 동장은 "저탄소 녹생성장 정책을 선도하고 시민들의 녹색생활실천 확대를 위해 각 단체 회원들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선주원남동이 녹색생활실천 앞장서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