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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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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재정․인력난 해소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내 소재 40개 공예업체가 인턴사원 40명을 채용할 수 있도록 매월 도비 80만원씩 8개월 동안 총 2억 5천6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 1월24일부터 1월31일까지 8일간에는 14개 시․군의 57개 공예업체가 신청한 가운데 최종 40개 업체가 선정됐다. 인턴사원은 2월 8일부터 2월 15일까지 8일간, 65명이 신청해 최종적으로 11개 시․군에 40명의 인턴사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