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3.1절 92주년 기념 제38회 기별축구 및 족구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선산중· 고등학교 기별 동기회는 1일 3.1절 92주년을 맞아 모교운동장에서 선인들의 민족적 항일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동문간 친목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38회 기별 축구 및 족구대회’를 가졌다.



총동창회가 주최하고 육구회(선산중· 고 36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김태환 국회의원과 남유진 구미시장, 김대호 경북도의원, 박태환 경북 교육의원, 강승수, 이명희, 임춘구 구미시의원, 우진석 산림조합장등 각 기관단체장과 동기회원 7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대회에 앞서 김규진 육구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 숟가락의 밥이 열이 모이면 한 그릇의 밥이 된다는 뜻을 가진 사자성어 ‘십시일반(十匙一飯)’이란 말이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기이다”며 “나 하나의 정성과 노력을 한데 모은다면 앞으로는 동문회의 발전과 뒤로는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동기회의 단합을 호소했다.



또 박태환 총동창회장은 “구미시 초· 중· 고 96개의 학교 중 3.1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기념행사를 38회째 끊이지 않고 해온 학교는 선산중· 고등학교가 유일무이(唯一無二)하다”면서 “우리의 자랑이자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보람된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만세3창에 나선 서광석 대한노인회 구미시지부 선산읍분회 부회장은 “대한민국 만세, 구미시 만세, 선산읍 만세”를 외쳤다.



의식행사 후 이어진 체육경기에서 각 기수별 대표 선수들은 축구와 족구 경기를 통해 상호간 친목을 다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