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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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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오스님이 성실하게 생활하는 여성의 자립을 위해 2010년 일일나눔 행사 수익금 5백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2일 이주여성 자립을 위한 전세자금 일부를 전달한데 힘입어 혼자 아이셋을 키우며 전세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 온 국제 결혼 이주여성 스 모씨(일, 여, 40세)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 대표인 진오스님은 가정폭력피해 이주여성 쉼터를 운영하며 법률, 의료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남편 시댁 가족과의 갈등과 관련 상담을 통해 가정복귀 등의 문제 해결을 지원 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가 해결된 이주여성들이 쉼터 퇴소 후 갈 곳이 없어 이주여성들에게 자립을 위한 모자원 건립이 필요한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