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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핵심부품 국산화지원센터 준공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3일
구미전자정보 기술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이종형)이 4일 단지 내에 위치한 국산화 지원센터에서 디스플레이 핵심부품 국산화지원센터(이하 국산화지원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구미전자정보 기술원 잔여부지에 연면적 4천503㎡, 지상4층의 규모로 국비 45억, 도비 23억, 시비 47억등 1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국산화 지원센터에는 330㎡ 규모의 클린룸(1,000~10,000 class)에 시제품 공정라인 및 부품소재 제조장비를 구축했다. 또 20개 이상의 관련기업을 입주시켜 지역 부품소재 기업 지원 및 집적화를 통한 지역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게 된다.


주요사업으로 터치패널 시제품 제작지원, 공정지원, 장비공동 활용, 공동R&D수행, 국내외 전문가 기술자문, 최신 기술 세미나, 공정교육 등을 실시한다. 특히, 기업이 핵심부국산화에 실질적으로 되는 약 20종,33억원 어치의 터치패널, 성막, 패턴, 코팅공정 등 공정장비를 구축해 핵심부품소재 평가의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또, 업의 애로기술, 공정개선, 품질향상 등을 해결하기 위해 2008년부3년간 국내외 전문가의 현장 밀착지원을 통해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계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밀착형 기업기술지원으로 터치패널, 기능성 필름 등 디스플레이 핵심부품의 국산화율이 2010년 30%미만에서 2015년 70% 수으로 향상되고, 스타기업 5개, 지적재산권 20건 이상 확보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따라 국산화 지원센터에 ‘인프라, 인력, 정보’의 집적화로 개발 기간 단축 및 설비 투자금액의 절감 등이 기대된다. 또 국내 최초의 터치패널 관련 기업지원 및 핵심 거연구기관으로서 지역에 터치패널 중견기업 년간 2개이상을 유치하고, , 년간 10개 신사업 전환 유도,년간 1개 이상 국산화 제품개 등으로 년간 1천억원의 매출증대 및 년간 250명 이상 고용창출 등의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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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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