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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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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남동수)은 4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 노래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의 일환으로 원거리 교육 소외자 해소를 위해 구미시 평생교육원에서 실시하는 노래교실은 매주 화, 금 2시간씩 최민 강사의 지도로 30여명의 수강생들과 함께 4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조영심 여사(김성조 국회의원 부인), 전인철 경상북도의회 의원, 박주연 시의원이 함께 한 개강식에서 남동수 동장은 " 맞춤형 프로그램인 노래교실이 지역사회 주민들을 더욱 즐겁고 행복하는 해 주길 바란다"면서 "동민의 화합과 교제의 장으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