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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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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최재열)은 지난 4일 ‘제15회 유치원 입학식’을 갖고 신입생을 맞았다.
유치원은 1학급의 소규모 학교지만 맞벌이 가정의 육아부담을 줄이기 위한 종일제 운영, 현장체험 학습, 학습준비물, 가방, 체육복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어 많은 학부모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매원초 병설유치원, 왜관동부 병설유치원, 지천초 병설유치원 등 타 유치원과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소규모 유치원의 단점을 보완해 멀티 유치원으로 변모해 왔다.
한편 최재열 원장은 입학식에서 인사말을 통해“좋은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교육 내용으로 더욱 발전 할 수 있는 신동초 병설유치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