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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학사개편을 통해 교육역량 강화 이룬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5일
구미1대학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 이근선 교학처장은 개교 20주년을 맞아 전국 최고 취업특성화 명문대학으로써 교육역량을 강화한다는 목표로 획기적인 학사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우수한 인재는 우수한 교육환경과 교육시스템에서 나온다’는 이 처장은 학과별 자체적으로 운영해 오던 자격증 특강을 전학과 전학생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시간을 마련해 실시하게 하고 학과별로 기업체가 요구하는 실효성있는 자격증을 우선 선별, 31개 학과의 정규 수업시간을 조정해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간씩 전공 자격증특강 시간을 집중 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특강을 비롯해 66개의 강좌를 재학생들의 특성에 맞게 수강하게 하고 졸업 전까지 최소 3개 이상의 국제 및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도록 집중 지도 할 방침 이라고 설명했다.


또 어학능력별 수준측정을 통해 분반을 편성하고 원어민 강사를 배정, 2년의 기간동안 단계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해 취업경쟁력도 한층 강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효과적인 학사운영을 위해 학업성취 만족도와 동기부여를 위한 마일리지 장학제도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도 도입된다.


마일리지 장학제도는 자격증특강을 이수하거나 시험에 합격한 학생, 어학특강에 참여하거나 성적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해 누적된 마일리지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지난해 시범 실시한 결과 1천278명의 재학생이 마일리지 장학금을 신청해 실효성을 거둔바 있다.


올해 이러한 마일리지를 확대 시행해 장학금 외에도 해외 글로벌학습단 선발시 인센티브부여, 해외 취업인턴십 프로그램 우선 선발 등 학교에서 시행하는 모든 교육프로그램에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또한 신설중인 교수연구동이 이번 달 말 완공되면 기준의 교수연구실을 이전하고 그 공간에 전공실습실과 휴게실을 확충해 학생들의 편의 시실도 늘릴 계획이다.


이에대해 이 처장은 “이번 계획이 실행되면 학생들은 자신의 스펙을 쌓기 위한 경쟁적 학업풍토가 자연히 조성되고 공부하는 대학으로서의 면학분위기도 정착될 것”이라며 “꾸준한 학사개편이 이뤄진다면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취업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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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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