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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새내기 공무원 직무 및 소양교육 실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행복특별시, 구미의 시작은 우리로부터 출발합니다.”라는 부제로 2011년 민선 5기 시정의 원년을 함께 할 26명의 새내기 공무원 교육이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구미코(GumiCo) 중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신규 임용자로서 건전한 직업 및 윤리의식의 올바른 바탕 위에 구미시정에 대한 현황 이해를 돕고 공조직인으로서의 적응능력을 조기에 배양하기 위한 직무 수행에 필요한 상당 부분을 고육에 할애한 시는 특히 시정에 걸맞는 직업관 정립에 큰 방향을 두고 진행했다.


직무분야의 교육 진행은 각 업무파트의 수장을 맡고 있는 국장을 주축으로


구성, 현장 실무스킬 능력배양 및 급변하는 행정서비스의 패러다임에


보다 현실적이면서도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신규 인력의 조기 전력화


힘썼다.


첫째 날인 2일에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신규 직원들의 마음을 스스로 가다듬기 위해 민족중흥의 기반을 조성한 박정희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했다.


또 구미시 직장협의회 위원장과의 대화시간을 마련, 조직에 대한 팀워크의


중요성과 소속 구성원들간의 진정한 소통으로 공동의 목표를 함께 인식했다. 아울러 부족하기 쉬운 안보교육 과정을 신설, 5837부대 1대대장 한상근 중령으로부터 공직자로서의 안보의식 고취와 현재의 안보상황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혜안을 갖는 능력을 배양했다.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 구축사업을 위해 지난 2월 15일


부터 2월 25일까지 세계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기업 유치를 위해


투자유치단장으로 다녀온 남유진 구미시장은 특강을 통해 성공이 행복한 열쇠가 아니라 행복이 성공의 열쇠임을 강조했다.


마지막 날에는 환경자원화 시설, 4공단 전망대, 금오공대 U관 현장학


견학일정을 소화해 구미시가 현재 정부 정책과 발맞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녹색중심 도시로서 발전의 틀을 갖추어 나가고 있는 자연과 인간,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녹색미래도시 건설의 비젼을 확인하기도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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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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