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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상주시 온통 축구 열기, 상주 상무 피닉스, 인천 유나이티드에 2대0 승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6일
기초지차체로는 전국 최초 연고지 상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온통 축구열기로 무르익은 가운데 상주 상무피닉스축구단이 K리그 개막 홈경기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2대0으로 누르고 첫승을 거뒀다.



상주상무피닉스는 5일 오후 3시 상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프로축구 개막전에서 김정우 전 국가대표 선수의 맹활약에 힘입어 인천을 2-0으로 완파했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김정우는 전반 5분 첫골을 터뜨리며 인천 유나티드를 제압, 상주시민들에게 기쁨을 안겼다.



김정우는 후반에도 주광윤의 어시스트에 힘입어 2번째 골을 성공시켰다.전국 기초자지체로서는 처음으로 인구 11만의 소도시인 상주는 상무피닉스의 연고도시로서 개막전 준비에 박차를 가해 왔다.



특히 이날 오후 3시, 개막전이 열리기 전인 오후2시부터 인기가수 태진아, 마야, 성진우 등 연예인 축하공연과 팬 사인회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상주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렸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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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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