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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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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가 지난 3일 사회복지 통합 관리망(행복e음)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로부터 기관표창과 유공공무원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1월 처음으로 도입된 ‘행복e음' 수요자 중심 서비스 지자체 복지업무 효율화, 부정 및 중복수급 차단 등 지자체에서 집행하는 약 120여개의 복지 급여 및 서비스 이력을 개인별, 가구별로 관리 할 수 있는 체계화된 복지 행정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구미시는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행정조직을 개편하고 인력을 보강하는 등 문제를 개선,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이에대해 남유진 시장은 “구미시는 지난 3년간 복지부문 전국 최우수상, 이번 우수기관 수상에 걸맞게 앞으로 사회복지급여 및 서비스제공의 적정성 확보, 공정한 복지구미,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