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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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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해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독도 지킴이 동아리 100팀을 공모한다.
독도 지킴이 동아리는 반크(VANK)의 사이버 독도사관학교 입학을 통해 11월까지 독도 바로 알기, 독도관련 방송·신문 자료 수집 및 정리, 미니홈피·카페·블로그에 독도 홍보하기, 독도사랑 UCC제작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공모 동아리의 최소 구성인원은 8명으로 신청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선발된 동아리는 각 팀별로 100만원의 동아리 운영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대해 도교육청 관계자는 “독도 지킴이 동아리 운영을 통해 학생들은 교과서 지식 외에 독도에 관한 학습 기회가 제공되고 동아리 회원 상호간 협력을 통해 자율적 운영과 다양한 활동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