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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추경예산 2천 56억원 편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8일
단위학교 기본운영비 5% 인상, 교육여건개선에 중점 편성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당초예산 2조 8,470억원 보다 2천56억원(7.2%)이 늘어난 3조 526억원 규모의 추가 경정 예산안을 지난 7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교과교실제추진지원에 200억원, 원어민보조교사운영지원 38억원, 농산어촌전원학교육성사업 14억원, 학교안전통합시스템구축사업 20억원 등 국가시책 사업추진에 편성됐다.


또 특성화고 컨설팅지원 25억원 등 특성화고 교육사업에 52억원, 체육교육내실화 사업에 20억원, 다목적강당증축 및 보수 140억, 생활관증축 130억원, 장애인시설 설치 88억,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96억 등 교육환경개선시설에 540억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단위학교 자율성 확대를 위해 초·중·고 학교운영비를 당초예산에 비해 교당 평균 5%인상 된 74억원을 추가 지원해 시설 현대화에 따른 공공요금 상승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운영비 지원으로 단위학교의 자율성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도 교육청사 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지매입비와 설계용역비 333억원을 확보해 교육청사 이전 사업을 본 궤도에 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경북도의회의 심사·의결을 거쳐 오는 3월 말에 확정 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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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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