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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영자 총협회 제25회 정기총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8일
선신 노사문화구축, 최대 역점 둘 것
ⓒ 경북문화신문

경북경영자총협회 제25회 정기총회가 8일 구미센츄리호텔에서 열렸다.


총회는 도내 모범 회원기업인 신주식 삼흥전자 대표이사의 도지사 표창을 비롯한 각종 표창패 수여와 2010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정관일부 개정안에 대한 심의로 진행됐다.


"올해는 복수노조 시행 및 여러 가지 불안요인이 산재되어 있어 지역노사관계 안정 등 선진노사문화구축에 최대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한 고병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특히 "지역발전의 최대과제인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와 조기건설,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유치에 경북지역 경영계가 다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 "도내 기업인과 근로자가 산업동반자로서 지역 노사안정을 위해 각자 최선을 다하고, 경북지역 경영계의 입장을 충분히 대변하는 가교역활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수영 대구고용노동청장,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 최민형 한국경총 상무,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정종승 위원장, 이명희 한국노총경북본부 의장, 윤창욱 경상북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성백영 상주시장, 김재홍 부시장, 구미시의원을 비롯한 경상북도내 기관단체장 및 내.외빈과 도내회원사 대표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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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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