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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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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영자총협회 제25회 정기총회가 8일 구미센츄리호텔에서 열렸다.
총회는 도내 모범 회원기업인 신주식 삼흥전자 대표이사의 도지사 표창을 비롯한 각종 표창패 수여와 2010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정관일부 개정안에 대한 심의로 진행됐다.
"올해는 복수노조 시행 및 여러 가지 불안요인이 산재되어 있어 지역노사관계 안정 등 선진노사문화구축에 최대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한 고병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특히 "지역발전의 최대과제인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와 조기건설,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유치에 경북지역 경영계가 다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 "도내 기업인과 근로자가 산업동반자로서 지역 노사안정을 위해 각자 최선을 다하고, 경북지역 경영계의 입장을 충분히 대변하는 가교역활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수영 대구고용노동청장,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 최민형 한국경총 상무,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정종승 위원장, 이명희 한국노총경북본부 의장, 윤창욱 경상북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성백영 상주시장, 김재홍 부시장, 구미시의원을 비롯한 경상북도내 기관단체장 및 내.외빈과 도내회원사 대표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