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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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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상주시 중동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는 우석종합건설(주)(대표이사 김영태)에서 기증한 상주 상무피닉스 프로축구 홈경기 연간입장권 50매, 250만원 상당의 기증식이 있었다.
김영태 우석종합건설 대표이사는 이날 기증식에서 “상주시에 프로축구단이 유치돼 기쁘게 생각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희망을 꿈꾸는 다문화 가정 및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상주에서 개최되는 프로축구 경기를 즐기며 삶의 여유를 찾아 모두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 바란다"며 " 프로축구경기 관람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상주상무피닉스축구단의 패밀리회원카드(연간입장권)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경주시 황오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우석종합건설(주)은 현재 중동면에서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해 현장사무실을 두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