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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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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 새마을 문고 5개소에 지역내 11개 단체가 희망도서 300여권(220여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9일 동주민센터에서 열린 도서전달식에는 5개 새마을문고 회장과 김재상, 박세진 시의원,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양질의 도서를 제공, 지역주민의 건전한 정서함양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독서 생활화를 정착시키자는 뜻을 같이 했다.
동 지역내 새마을 문고는 청구, 가시골, 청마루, 에버빌, 다봉 등 5개 새마을문고가 있으며 10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회원이 열정적으로 활동해 지역주민의 건전한 정서함양과 지역아동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대해 주민센터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기업체 및 독지가 등에게 ‘사랑의 책 보내기 운동’을 적극 홍보해 지속적인 후원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