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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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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은 9일 구미시청 통상협력실에서
새마을금고연합회 구미시협의회 및 장학재단 관계자,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 5억원을 기탁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새마을금고는 지금까지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 장학사업, 노인복지 지원 및 지역의 평생학습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면서 책임경영, 현장중심의 윤리경영으로 사회적 책임과 함께 풍요로운 행복생활 희망 공동체를 창조하는 지역의 명실상부한 서민경제의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1990년 초반 운영이 제도화된 새마을금고연합회 구미시협의회는 지난해 구미시와 희망 나눔사업 <지역희망공헌사업 구미시협의회>를 구성, 다양한 서민지원대책과 사회공헌 활동을 결합해 친서민정책의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제고하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 밀착형 서민 지원 정책을 발굴․운영해 공동체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