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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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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최병표)는 농촌지역 구제역 피해 농가 및 도시지역, 저소득자를 위한 친서민 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구미지사 관할 구미시,김천시에 농업생산기반시설 일제정비사업에 30일 동안 2천679만8천원을 투입, 321명의 지역 농업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지사는 올해에도 7천5백32만원의 예산을 투입, 연인원 957명에게 일자리를 창출했다.
친서민 일자리 창출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 관내 저수자, 양배수장, 용배수로 등을 대상으로 영농기 이전 3월까지 수로에 퇴적된 토사 제거, 각종 수문 등을 점검·정비한다. 또 2011년도 재해예방을 위해 재해위험시설의 안전점검 및 개보수 사업 무재해 달성의 원년의 해로 삼아 녹생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초병표 지사장은 “2011년에도 농어촌의 농한기 유휴인력(저소득층) 위주로 선발, 농업생산기반시설의 대대적인 정비․보수를 함으로써 정부의 최우선 경제정책 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