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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산 자연휴양림 조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9일
2014년까지 160억원 투입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시민들에게 아늑한 산림 휴식공간을 제공하기위해 대덕면 추량리 산 141번지 일대 59ha의 산림에 조성중인 자연휴양림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자연휴양림 사업은 지난 2009년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160억원(국비 80억 도비 24억 시비 56억)을 연차별로 투입, 수준 높은 숲속 휴양 공간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위해 시는 산림 휴양관 및 관리사무소, 상․하수도시설, 오수 정화 시설, 전기, 통신시설 등 기반시설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2단계 사업을 실시, 숙박시설인 숲속의집 7동, 힐 하우스 3동, 야영센타 1동 등을 조성해 숙박 이용객들을 맞는다는 계획이다.


또 숲속 수련관 건립과 물놀이장, 등산로, 임도, 산책로, 숲 체험장 등과 각종 체험시설물 등을 조성해 가족단위로 자연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가족중심형 산림문화 휴양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에대해 시 관계자는 “김천시 수도산 자연휴양림이 조성되면 인근 사찰인 청암사, 수도암, 대덕면 추량리 은행나무, 증산면 평촌리 옛날솜씨마을, 부항댐, 생태숲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산림문화 휴양시설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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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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