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7일 종합사회복지관 여성취업지원센터 취·창업 대비 프로그램으로 잔치음식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
전문가 양성 강좌는 지난달 모집을 시작으로 65명의 지원자중 30명을 선발해 실시했으며 교육기간은 7월 28일까지 총 40회의 강좌로 구성됐다.
교육내용으로는 음식 다루는 법, 일의 순서 등 현대인의 생활패턴에 맞게 수요자가 원하는 곳에서 음식을 서비스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소 잔치음식전문가로써의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한다.
이에대해 이쾌원 종합사회복지관장은 “여성취업지원센타 취․창업대비 프로그램 강좌 ‘잔치음식전문가 과정’을 통해 여성들이 취․창업에 도움이 되고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며 여성취업과 연계되는 직업교육 사업의 계속적인 추진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