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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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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일자리창출단(단장 조우만)은 지난 11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회의실에서 ‘2011년도 청년CEO 육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시.군 담당공무원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실무회의에 참석한 담당자들은 청년창업지원사업의 문제점, 개선방안 등 현안사항 점검, 2011년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청년창업지원 사업의 선도적 역할로 전국적 모델이 되고 있는 구미 청년창업지원센터의 운영, 우수사례 청취, 센터 시설을 견학했다.
경북도 일자리창출단 관계자는 “구미는 도내에서 최적의 창업 인프라와 활발한 지원 활동으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의 추가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구미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예비청년사업가 제1기 27개팀을 오는 6월말 배출 할 예정이며, 이 중 45%는 사업자등록을 마친 상태로 매출실적이 발생, 일부업체는 해외수출을 진행하고 있어 활발한 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이에대해 경북도는 오는 5월부터 모집하는 제2기 창업 CEO를 41개팀으로 확대해 육성하는 방안을 확정하고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