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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철도CY 수출입 업무 계속 지원 건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1일
구미상공회의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는 구미지역 수출입업체의 통관 애로사항 점검과 한EU•한미 FTA 발효를 앞두고 수출기업에 대한 관세청의 FTA활용 지원대책을 설명하고 지역현안에 관해 논의하기 위해 11일 윤영선 관세청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김용창 회장, 윤영선 관세청장, 류병선 부회장, 전우헌 부회장 및 상공의원과 회원사대표 12명, 피재기 대구세관장, 임중철 구미세관장, 이종욱 관세청장 비서관, 권태휴 관세청 FTA이행팀 사무관, 김종배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시설사용허가를 받지 못하더라도 물동량이 있을 때까지 구미철도CY 수출입 업무를 계속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적극 건의 했다.


또 구미지역 수출입 업체대표들은 한-미, 한-EU FTA가 발효되면 원산지 증명업무가 늘어나고 복잡해짐에 따라 이에 대한 철저한 교육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대해 윤영선 관세청장은 “구미공단 수출기업체가 수출에 어려움이 없도록 구미세관은 구미상공회의소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FTA관련 수출입 교육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구․경북지역 수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IT산업의 중심인 구미지역 업체들의 FTA활용이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준비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관세청이 직접 나서 100% FTA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구미철도CY 폐쇄와 관련해서는 “구미 수출업체들의 피해가 없도록 수출입 물동량이 있는 한 통관 보세장치장 업무를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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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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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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