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방위사업청, 대구ㆍ경북ㆍ경남 지역 국방조달 참여업체 실무교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방위사업청(청장대리 권오봉)은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구미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대구․경북, 경남 지역의 국방조달 참여업체 200여명을 대상으로 <국방원가 관리체계>개선사항 전반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방위사업청은 그동안 허위원가 제출, 원가 부풀리기 등으로 국민들의 불신을 회복하고, 국방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1월 1일부로 신설된 <원가회계검증단>의 업무소개와 방산원가비리를 근원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로써 입법추진 중인 <방위사업에서의 원가부정행위 방지 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 내용인 원가자료 제출의 의무화, 부당이득에 대한 과징금 강화, 반복 부정당업자에 대한 3진 아웃제 및 국방통합 원가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실무 교육을 통해 국방조달 참여업체는 방위사업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방산원가 중점 개혁사항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계기가 됐다.


방위사업청은 국방조달업체 원가관리체계와 연동해 실시간 원가자료를 수집하고, 국세청․관세청 등 유관기관과의 정보공유를 통해 허위원가를 검증하는 새로운 업무시스템인 국방통합원가시스템을 5월 4일 개통식을 통해 LIG 넥스원등 5개 대형 방산업체와 시범운영을 하게 된다. 또 2012년 3월까지 92개 전 방산업체 및 4천여개 협력업체와 연계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구미상공회의소에는 방위사업청 원가회계검증단 현장사무소(유도무기원가분석팀/팀장 서기관 박승환)가 상주하면서 LIG 넥스원, 삼성탈레스 등 중부지역 소재 방산업체의 현장원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