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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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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미래디자인팀은 지난 10일 녹색성장과 행복도시를 위한 소통과 창조의 정책개발 역량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추진되고 있는 주요 사업장을 방문했다.
팀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올 한 해 동안의 활동 계획과 지난해 미흡했던 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등 향후 시정 발전을 위해 정책 발굴과 연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한 구미미래 디자인팀은 이어 1월부터 가동 중에 있는 환경자원화시설과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인 통합관제센터, 2009년 9월 준공, 개관한 왕산기념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박상우 정책기획실장은 팀원들에게 “시정의 미래 설계자로서 글로벌도시 구미를 이끄는 힘이 되어 줄 것 “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