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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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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은 도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 돌봄 교실, 종일 돌봄 교실, 엄마품 온종일 돌봄 교실을 운영하게 된다.
돌봄 교실은 초등학교에서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방과후 부터 18시까지 보육․탁아, 학습지도, 과제 학습, 특기․적성교육 등 돌봄과 교육의 기능을 함께 하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이다. 95억 원을 투자해 477실을 운영하고 있다.
종일 돌봄 교실은 방과후부터 21시까지 보육․탁아, 학습지도, 과제 학습, 특기․적성교육 등 돌봄과 교육의 기능을 함께 하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이다. 종일 돌봄 교실은 6억 6천만 원을 투자해 22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 도내 74개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 처음 실시되는 엄마품 온종일 돌봄 교실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저소득층 자녀, 한 부모가정 및 맞벌이 가정의 유치원, 초등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현재의 돌봄 기능을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서 아침돌봄 및 저녁돌봄 서비스를 확대한 것으로 기존의 오후돌봄 서비스와 연계해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을 운영하게 된다.
돌봄교실 시간대별 구분은 아침돌봄(06:30~09:00, 신규), 오후돌봄(방과후~17:00, 기존), 저녁돌봄(17:00~22:00, 기존확대)으로 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