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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노동자에게 한국의 미와 함께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3일
비영리민간단체 꿈을 이루는사람들
ⓒ 경북문화신문

 



 


 


비영리민간단체 꿈을 이루는사람들(대표 진오스님)이 지난 3월 6일부터 매달 첫째 일요일마다 구미시가 후원한 가운데 이주 노동자를 위한 <건강문화교실 전통공예체험 프로그램> 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의 전통도자기의 특징 및 역사에 대한 설명을 곁들인 도자기체험 수업은 총 8회에 걸쳐 한지공예체험과 천연염색체험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11월중에는 이주노동자 작품전시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문화가 다르고 어려운 여건에서 종사하는 이주노동자들에게 한국 전통 문화 활동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우리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적응하도록 하기 위해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 전통 공예 체험 교실 구미공예문화연구소 심재용 강사는 “이주노동자들이 수업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쌓인 피로를 풀고 근로의욕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영리민간단체 “꿈을이루는사람들”은 2000년부터 이주노동자를 위한 직장 내 폭력과 임금체불, 인권침해 예방과 이주민인식개선 캠페인, 한국문화체험, 따뜻한 겨울나기 등 이주민 상담과 통번역서비스, 마하붓다쉼터를 구미에서 운영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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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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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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