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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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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13지역(상주․문경 총재지역 대표 임부기)는 10일 <다문화 가정에 도서보내기>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1천만원 상당의 도서 30질, 7천500권의 증서를 성백영 상주시장에게 전달했다.
상주시에는 현재 결혼이민자 486세대가 살고 있어 이들에게 한글교육 및 교양 함양으로 공동체 의식 부여는 물론 가족간 의사소통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3지역 임부기 상주․문경 총재 지역대표는 “남편이 한글을 잘 모르는 이주여성인 부인과 자녀에게 여러 종류의 동화책을 읽어 줌으로써 한글을 배우고, 가족간 정을 새록새록 쌓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특히 이 책은 10쪽 정도의 분량으로 구성돼 있어 지루하지 않고 그림 형식을 곁들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