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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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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새 학기를 맞아 교사 촌지수수 등 관행적 부조리 척결을 위한 청렴서한문을 3만 경북교육가족에게 발송했다.
교육감은 청렴서한문에서 “내부감사, 교사촌지 비리 특별감사, 운동부 등 취약분야 감사, 주민 감사제 도입 등으로 감사를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 “신고자의 익명성을 보장하는 클린신고센터와 공직비리 신고 직통전화(053-603-3301)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렴 옴부즈맨(시민 감사관) 도입, 공익 신고 보상금 대폭 확대(최고 5천만원) 등을 통해 청렴하고 부패가 없는 Clean ! 명품 경북교육을 실현하자”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고위공직자 청렴교육, 청렴 실천 릴레이 인터뷰, 다산 청렴 아카데미 운영, 찾아가는 청렴교육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