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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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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교 최강자를 가리는 ‘제47회 춘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을 19일부터 28일까지 종합스포츠타운 종합운동장 등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구미 소재 오상고가 출전했다.
.오상고는 3월 20일 김천대 경기장에서 오전 11시 40분 광동고와 첫 일전을 치룬다
이날 승리할 경우 오상고는 22일 오전 11시 40분 김천대에서 다시 경기를 치루고, 패할 경우에는 22일 오전 11시 40분 김천농고에서 경기를 치룬다.
이후 경기는 대진 추첨에 의해 결정된다.
<2011년 경북/대구 권역리그>
▶4월 3일 11:00 오상고 : 대구공고 (구미동락 축구장) ▶ 4월 9일 12:45 경주정보고 : 오상고 (안동고 축구장) ▶4월 17일 11:00 영덕고 : 오상고 (영해생활체육공원) ▶4월 30일 11:00 오상고 : 협성고 (구미동락 축구장)
한편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이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하는 축구 연맹전에는 60여개팀이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규모 대회로서 2천500여명이 김천에 머물게 된다.